진, 고양서 터진 ‘세이렌 보컬’…비주얼·가창력에 글로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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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이 고양 공연에서 비주얼과 라이브를 모두 앞세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진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양 콘서트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3일간 이어진 공연에서 진은 안정적인 가창과 집중력 있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다.
이번 공연을 계기로 진의 라이브를 향한 반응도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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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고양 공연에서 비주얼과 라이브를 모두 앞세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무대 직후 글로벌 팬덤의 반응도 뜨겁다.
진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양 콘서트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은 무대 위에서 환하게 웃으며 팬들과 호흡하고 있다. 공연의 열기와 현장 분위기가 그대로 담겨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과 11일, 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을 열었다. 3일간 이어진 공연에서 진은 안정적인 가창과 집중력 있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첫날 폭우 속 무대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쉽지 않은 조건 속에서도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안정적으로 끌고 갔다. 여기에 팬들과의 교감도 놓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번 공연을 계기로 진의 라이브를 향한 반응도 긍정적이다. 힘 있고 맑은 음색, 흔들림 적은 보컬이 이어지며 팬들 사이에선 ‘세이렌 보컬’이라는 표현까지 나왔다.
콘서트 기간 X에서는 ‘SIREN JIN ON STAGE’가 전 세계 트렌드 상위권에 올랐고, 미국에서도 ‘SEOKJIN’, ‘Siren Vocalist Jin’, ‘Siren Jin in Goyang’ 등이 트렌드에 등장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7일과 18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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