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cm 49kg' 지예은, 몸무게 논란 불거졌다…"58kg 아니야" vs "그럼 그 이상?" ('런닝맨')

이소정 2025. 4. 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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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NEW 멤버 최다니엘이 실은 절대 권력을 쥐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이를 눈치챈 멤버들의 폭소 유발 반란이 펼쳐진다.

멤버들은 지예은의 체중을 두고 "58kg 아니야?" "그럼 그 이상?"이라며 유쾌한 설전을 벌였고, 이 와중에 최다니엘과 지예은 사이에 '혐관(혐하면서도 관계 있는)' 케미가 폭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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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오늘(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NEW 멤버 최다니엘이 실은 절대 권력을 쥐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이를 눈치챈 멤버들의 폭소 유발 반란이 펼쳐진다.

최근 녹화는 최다니엘의 임시 합류를 기념해 그의 사전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하루를 보내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본격적인 일정에 앞서, 멤버들은 추가 경비를 얻기 위한 미션에 도전했는데, 체력과 암기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과제로, 벽 너머의 음식 메뉴 이름을 외우기 위해 헹가래를 쳐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사진=SBS 제공


이 과정에서 '먹짱' 지예은은 '먹을 잘 아는' 능력자로 활약했지만, 의외의 변수인 몸무게 이슈가 터졌다. 멤버들은 지예은의 체중을 두고 "58kg 아니야?" "그럼 그 이상?"이라며 유쾌한 설전을 벌였고, 이 와중에 최다니엘과 지예은 사이에 '혐관(혐하면서도 관계 있는)' 케미가 폭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포털 사이트에 기재된 지예은의 프로필은 키 171.4cm, 체중 49kg이다.

사진=SBS 제공


'귀염둥이 막내' 이미지로 사랑받던 최다니엘은 점심시간을 기점으로 순식간에 '대역죄인'으로 몰리게 된다. 이날 점심 메뉴는 그의 인터뷰를 반영해 '순대국'으로 결정됐고, 처음에는 멤버들 모두 만족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식사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급반전됐고, 멤버들은 "우리 안 맞아!"라며 분노를 터뜨렸다.

이 모든 상황의 배경에는 최다니엘이 몰래 쥐고 있던 '절대 권력'이 숨어 있었고, 그 권력의 정체가 방송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최다니엘과 함께하는 예측불허 '뉴패밀리 가라사대'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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