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에 '추락'이 아니라 동체착륙을 시도한 사례만 포함임
추락은 활주로고 자시고 전원사망밖에 없으니까
2009년 US 에어웨이즈 1549편 불시착 사고, 일명 허드슨강의 기적
버드스트라이크로 인한 엔진고장
탑승객 155명 중 155면 전원 생존

1996년 에티오피아 항공 961편 납치 사건
하이잭, 연료부족으로 불시착
탑승객 162명 중 50명 생존
1956년 팬 아메리칸 항공 6편 수상 불시착 사고
엔진고장
탑승객 31명 중 31명 전원 생존
2002년 가루다 인도네시아 421편 불시착 사고
악천후로 인한 엔진고장
탑승객 60명 중 59명 생존

싱붕이들이 뇌피셜 굴리는 것 처럼 생각만큼 생존률이 낮은 선택지는 아님
다만 공항 활주로에 착륙하면 화재같은 상황에서 빠르게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상황에선 활주로에 착륙하는것이 맞음
활주로가 너무 짧아서 도저히 착륙을 할 수 없다고 확신이 든 상태에서만 시도해볼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