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 “무용과 출신? 6년 동안 도 대표 활약했다” 유연성 깜짝(고두심이)[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1. 2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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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이 스파게티 먹방을 했다.

1월 24일 방송된 채널A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는 경기도 과천 연주암에서 템플 스테이에 나선 고두심을 담았다.

PD는 스님에게 "고두심 선생님이 무용과 출신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고두심은 "무용과 출신은 아니고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6년 동안 고전 무용, 학교에서 도 대표를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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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고두심이 스파게티 먹방을 했다.

1월 24일 방송된 채널A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는 경기도 과천 연주암에서 템플 스테이에 나선 고두심을 담았다.

이날 고두심은 절을 찾아온 배우 박상면과 함께 요가 시간을 가졌다. PD는 스님에게 "고두심 선생님이 무용과 출신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고두심은 "무용과 출신은 아니고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6년 동안 고전 무용, 학교에서 도 대표를 했다"고 했다.

고두심은 무용을 했던 경력 만큼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했다. 박상면은 "박수 한 번 주세요"라고 해 웃음을 줬다.

(사진=채널A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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