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비단이 맞아?..아역배우 김지영, '폭풍 성장' 근황

이은 기자 2022. 8. 1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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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비단이 역을 맡았던 아역배우 김지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지영은 '왔다 장보리' 속 깜찍한 비단이 모습이 아닌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김지영은 2014년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출연해 깜찍한 외모와 남다른 연기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지영은 극 중 연민정(이유리)의 친딸이자 장보리(오연서)의 수양딸인 장비단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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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영/사진=김지영 인스타그램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비단이 역을 맡았던 아역배우 김지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지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증명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깔끔한 화이트 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귀 뒤로 넘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지영은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속 장비단 역을 맡았던 배우 김지영의 어린 시절 모습./사진=MBC '왔다 장보리' 홈페이지 영상 캡처


김지영은 '왔다 장보리' 속 깜찍한 비단이 모습이 아닌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김지영은 2014년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출연해 깜찍한 외모와 남다른 연기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지영은 극 중 연민정(이유리)의 친딸이자 장보리(오연서)의 수양딸인 장비단 역을 맡아 열연했다.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장비단(김지영)의 친엄마 연민정 역을 맡았던 배우 이유리./사진=김창현 기자 chmt@


김지영은 극 중 친엄마인 배우 이유리와 똑 닮은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영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민정 딸 맞네", "너무 예쁘다. 클수록 신기하게 이유리를 닮아간다", "많이 컸네", "진짜 이유리 닮았네", "세월 참 빠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영은 2005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18세다. 김지영은 2012년 8살의 나이에 SBS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로 데뷔했다. '왔다 장보리' 출연 이후 KBS2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우아한 친구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6월 종영한 ENA 채널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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