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가는 줄” 박해준, 최대훈과 알바생으로 등장..바쁜 이발소에 당황 (‘보검매직컬’)[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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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보검 매직컬' 박해준이 뜻밖의 요리 실력을 뽐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4회에서는 영업 3일 차를 맞이한 가운데 박해준, 최대훈이 첫 알바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최대훈은 헤어 보조 담당을 맡았고 박해준은 붕어빵 담당을 맡아 알바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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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박해준이 뜻밖의 요리 실력을 뽐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4회에서는 영업 3일 차를 맞이한 가운데 박해준, 최대훈이 첫 알바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최대훈은 헤어 보조 담당을 맡았고 박해준은 붕어빵 담당을 맡아 알바를 시작했다. 한가한 틈을 타 곽동연에게 붕어빵 만들기를 배운 박해준은 “음식은 그래도 칼질 좀 하는 편이다. 웬만한 찌개 같은 거 다 (한다) 먹고 싶으면 말해라”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붕어빵 만들기 재미 들린 박해준에 곽동연은 “선배님 재능이 있으신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박해준은 “감사합니다”라며 “붕어빵하고 음식도 하고 보통 일이 아니구나”라고 말했다.
나아가 박해준은 홀로 주방에서 점심 요리 중인 이상이를 돕기도 했다. 달걀 지단 굽기에 어려움을 느끼자 보다 못한 박해준이 나섰고, “여기가 일이 많네. 놀다가는 줄 알았더니”라며 순식간에 떡국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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