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읽던 아나운서가 이럴 줄은…” 바이크 여신으로 변신한 방송인, 라이더룩

아나운서 출신 배우 겸 방송인 오정연이 바이크와 함께 한 근황을 공개하며 강렬한 라이더룩을 완성했습니다.

사진=오정연 SNS

블랙 티셔츠와 스키니진, 워커부츠로 완성한 강렬한 라이더룩을 선보였습니다.
여기에 모자와 장갑, 재킷까지 갖춘 모습으로 전문 라이더 못지않은 카리스마를 자아내며 라이딩 감성을 충실히 살려 완벽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블랙 컬러가 주는 묵직한 무드와 함께 자유분방한 바이크의 매력이 더해져 오정연만의 걸크러시 아우라가 폭발했습니다.
꾸준한 바이크 사랑을 드러낸 오정연은 시크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오정연은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 배우이자 방송인, 그리고 모터사이클 레이서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2020년 5월 처음 오토바이를 구입한 뒤 본격적으로 라이딩에 빠져들며 SNS를 통해 여러 차례 관련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2023년 10월에는 서킷 주행에도 도전하며 연예계 대표 여성 라이더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사진=오정연 SNS
사진=오정연 SNS
사진=오정연 SNS
사진=오정연 SNS
사진=오정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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