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뛰어넘을 자원으로 꼽혔는데…토트넘 日 DF, 아직 회복 중→프랭크 감독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

이종관 기자 2025. 10. 2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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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이 코타의 데뷔전은 언제쯤 성사될까.

영국 '풋볼 런던'은 21일(한국시간) "코타는 1군 훈련에 복귀했으나, 아직 몸 상태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데뷔전을 치르기 전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매체에 따르면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코타는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지난 열흘 동안 팀과 함께 충분한 훈련을 진행했다"라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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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트넘 홋스퍼

[포포투=이종관]


타카이 코타의 데뷔전은 언제쯤 성사될까.


영국 ‘풋볼 런던’은 21일(한국시간) “코타는 1군 훈련에 복귀했으나, 아직 몸 상태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2004년생의 코타는 토트넘 홋스퍼와 일본 대표팀이 기대하는 센터백 자원이다. J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지난 2022년에 1군으로 콜업됐다. 그리고 나름대로 꾸준한 출전 기회를 얻으며 1군 경험을 쌓았다.


올 시즌을 기점으로 기량을 만개했다. 특히 알 나스르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4강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완벽하게 지우며 팀의 결승 진출에 크게 공헌했다. 이후 그의 활약을 주시해온 토트넘이 500만 파운드(약 92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하며 그를 영입했다.


그러나 토트넘 합류와 동시에 부상을 당하며 프리시즌 투어에도 동행하지 못했다. 지난 8월에 부상을 털고 돌아왔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여전히 데뷔전은 성사되지 못하고 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경미한 부상을 당한 가운데 그의 몸 상태에 대한 주목도 쏠리는 상황. 토트넘 데뷔전을 치르기 전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매체에 따르면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코타는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지난 열흘 동안 팀과 함께 충분한 훈련을 진행했다”라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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