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할렘 휘어잡은 ‘할렘 마마’ 베티 박”
KBS2 신예능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에서는
뉴욕 할렘에서 흑인 소울푸드 식당
‘Manna’s’를 운영 중인 베티 박이
소개되었습니다


40년 할렘 역사 + 연매출 200억
• 베티 박은 1983년 이민 후 할렘
지역에서 사업을 시작했고,
현재 연매출 약 200억 원을 기록 중입니다 .
• 초기에는 지역 내 한인상인들에
대한 저항 시위가 있었지만,
직접 나서 “우리는 고용으로
기여하겠다”고 설득하여 균열을
해결했다고 합니다 .


카리스마+디테일 경영
• 가게 주방과 직원 관리는
‘K‑잡도리(K‑style 잡다한 돈과 일)’로
불릴 정도로 확실하게 지휘한다고 해요 .
• 긴 메뉴 준비와 쉬지 않는
근무 때문에 무릎 통증이 생겼지만,
“아들 걱정 때문에 지하에서 몰래 쉬었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

지역사회 리더로도 활약
• 식당 운영 외에도 현지 고용,
교회·지역 프로그램 후원 등으로
지역사회와 깊은 신뢰를 쌓았습니다 .
• 2021년에는 아시안 혐오
범죄가 증가할 때 할렘 리더들과
함께 평화 집회를 주도하며, 아시안
커뮤니티의 안전과 연대를 강조했습니다 .



만나스(Manna’s) 이야기
• ‘Manna’s Soul Food & Salad Bar’는
1984년 오픈 후 현재 125번가
인근에 자리 잡고 있으며,
할렘 내 외식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 지역 주민들은 “어릴 적부터 여기서
자랐다”며 mac & cheese, collard greens, oxtails 등 전통 메뉴에 깊은
애착을 보인다고 하네요


40년 전 작은 사업가로 시작해,
할렘가를 움직이는 마마가 된
베티 박의 이야기는 단순한 창업 신화를 넘어,
이민자로서의 연대·헌신·소통의 힘을
보여줍니다.
할렘의 뿌리 깊은 사랑을 얻고,
매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그녀의 길이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에서
생생하게 전달되었습니다
출처 KBS2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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