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같은 50대 고현정 '동안 유지 비결' TOP 3

출처:유튜브 엘르코리아

예전 엘르 인터뷰에서
배우 고현정님이
직접 밝힌 피부관리 루틴이
많은 뷰티 팬들 사이에서
계속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20대 못지않은 피부결과 분위기로
늘 화제를 모으는 그녀지만,
막상 인터뷰 속 이야기를 들어보면
특별한 시술도 고가의 제품도 아닌,
너무나 기본적인 이야기들이었죠.

그런데 그 ‘기본’이
의외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지 못하는 루틴이라는 점인데요ㅎㅎ

그래서 오늘은,
배우 고현정 님이 실제로 실천하는
피부관리 비결 3가지를
정리해보려고 해요!

출처:유튜브 엘르코리아

1. 피부를 너무 들여다보지 말기

고현정이 제일 먼저 한 말은
“피부를 너무 자세히 들여다보지 말라”는 거였어요.

세안할 때부터 제품을 바를 때까지,
매 순간 피부에 너무 많은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포인트였죠.

출처:유튜브 엘르코리아

세안도, 크림도
아주 부드러운 터치로

각질 제거는 1주일에 한 번만,
그날은 토너 생략

알코올이 들어간 제품은 ❌

과하게 덧바르기보단,
로션이나 세럼 정도만 깔끔하게

사실 별거 없어 보이지만
우리는 평소에 거울 앞에서
자꾸 트러블을 건드리거나,
자극적인 제품을 과하게 사용할 때가 많잖아요?

이런 습관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피부는 충분히 휴식을 얻는다는 게 핵심이에요!

출처:유튜브 엘르코리아

2. 미온수 + ‘굉장히’ 부드러운 세안

고현정의 클렌징 철학은
정말 단순하지만 강력해요.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미온수

피부를 문지르지 않는
‘손끝 세안’이 핵심이에요.

“세안을 ‘잘’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과하게’ 하지 않는 게 더 중요하다”는 말, 은근 설득력 있더라고요.

특히 아침에는
꼭 클렌저를 써야 한다는 강박보다는
물 세안만으로도
충분한 날도 많다고 해요.

출처:유튜브 엘르코리아

3. 손, 화장대, 집안 모두 ‘청결하게’

마지막으로 인상 깊었던 건
“피부가 깨끗하려면,
집이 깨끗해야 한다”는 말이었어요.

화장품을 바르기 전

손이 깨끗해야 하고,

화장대 주변의 위생도 철저히 챙기고,

집안 환경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

이 모든 게 피부에 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라는 걸
평소 루틴으로 실천해오고 있다는 점이
참 인상 깊었는데요!

피부는 결국 ‘내 삶의 반영’이라는
그녀의 말이 괜히 와닿았던 이유도
그 때문이겠죠?

배우 고현정 님의 뷰티 루틴은
생각보다 너무 ‘기본적’이라
살짝 허무할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꾸준히,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실천할 수 있는 이 기본이
20대 같은 피부를 만든 진짜 비결이 아닐까 싶어요.

그럼 다음에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