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 #내돈내산 으로 사용 중인 '이것'

매일 다양한 화장품을 마주하는 에디터들은
화장품 한 병도 다 비워내기 어려울 때가 많은데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은 있기 마련이죠.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 #내돈내산으로 완병을 넘어
N 병째 비우고 있는 제품을 소개할게요.

PICK POINT
·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크림
· 트리트먼트한 듯한 매끄러운 피부결

퓨어’s TMI
레티놀 성분이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이라 해서 부쩍 관심이 생겼었는데요. 도전은 해보고 싶은데, ‘레티놀=자극적’ 이란 인식에 어떤 제품으로 입문할까 하다 글로우픽 리뷰만 믿고 구매한 게 벌써 3통째 사용 중이네요. 피부 부담을 줄인 레티날과 식물성 레티놀인 바쿠치올을 함유해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사용하면서도 붉어지거나 자극적인 느낌은 없었어요! 저같이 막 레티놀에 입문한 뉴비들을 위한 안성맞춤 제품인 거죠. 레티날 본연의 노란 제형이 쫀쫀하게 발려 늘어진 모공, 피부 탄력은 물론 결 케어에도 효과적인데요. 나이트 루틴 마지막에 1펌프 정도 짜서 발라주면, 피부 결 사이사이로 흡수돼 다음 날 한결 매끄러운 피부를 만날 수 있어요.

EDITOR’S TIP
· 주름인 부분에 덧발라 아이크림 대용으로 활용.
· 비타민C, Acid 제품과 함께 사용하는 것은 피할 것.

PICK POINT
· 71% 고밀도 단백질로 채우는 탄탄함
· 얇은 막으로 코팅한 듯한 건강한 윤기

레드’s TMI
화장품을 사용하다 보면 첫 발림성부터 '아 이거다!' 싶은 아이템들이 종종 있는데요. 코이가 그렇더라구요. 묵직할 것 같던 패키지와 달리 앰플과 크림 중간 정도의 텍스처로 무겁지 않으면서 영양감은 있고, 쫀득하지만 끈적임 없이 발리는데요. 71% 고밀도 단백질로 꺼진 부분 볼륨을 채워주면서, 얇은 막을 랩핑한 듯한 광채를 뿜어내요. 속부터 차오르는 탄탄함과 차원이 다른 윤기가 푸석했던 피부 컨디션을 확! 끌어올려 주죠. 구매한 지 한 달도 채 안된 것 같은데 벌써 한 통을 다 비울만큼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EDITOR’S TIP
· 메디큐브 부스터프로와 함께 쓰는 조합을 강력 추천.
· 골든 리프트 볼로 눈가, 팔자주름 등을 롤링해 마사지해줄 것.

PICK POINT
· 콜라겐 X 레티날 조합으로 피부 탄력 끌올
· 저분자 콜라겐으로 촘촘하게 스며드는 흡수력

비비드’s TMI
샘플로 먼저 사용했다가 그 쫀쫀한 느낌을 잊을 수 없어서, 본품으로 구매해 최근에 한 통을 다 비웠어요! 작게 쪼갠 저분자 콜라겐 앰플로 흡수력을 높인 제품인데요. 콜라겐 특유의 두껍고 끈적이는 느낌 없이 촉촉하게 스며들어 탱글한 수분 광채 피부를 만나볼 수 있어요. 거기에 레티날까지 더해져 건조함으로부터 오는 피부 당김까지 해결할 수 있죠. 반 병 정도 사용하니 피부 당김이 평소보다 줄었고 탄력감이 생기는 게 느껴져서 같은 라인의 콜라겐 제품들로 기초를 싹 바꿨어요. 평소에는 피부가 푸석해 베이스만 발랐다 하면 들뜨고 밀리고 난리였는데, 탱글한 수분광이 탄탄하게 채워지니 메이크업도 밀리지 않고 착-붙더라구요. 수분과 탄력을 다 잡아 단번에 최애템 등극. 아무래도 한 통 더 구매해야겠어요!

EDITOR’S TIP
· 유난히 피부가 당기는 날에는 크림과 섞어서 발라줄 것.
· 같은 라인의 콜라겐 팩을 함께 사용해 집중 케어.

PICK POINT
· 고보습 · 고밀도 탄력 케어
· 쫀쫀한 사용감, 탄탄한 리프팅

옐로’s TMI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탄력 고민은 나와 먼 얘기라 생각했는데, 한참 지나도 베개에 눌린 자국이 쉽게 돌아오지 않을 때 피부 탄력이 떨어졌음을 실감하는데요. 본격적으로 탄력 관리를 시작해 볼까 하고 1+1 행사 때 구매했던 크림이에요. 고보습· 고영양 제품으로 보기엔 묵직해 보이지만, 막상 발라보면 실키하게 발리면서 탄탄하게 차오른 피부를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죠. 처진 피부를 쫀쫀하게 잡아주면서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장벽까지 같이 케어할 수 있어요. 꾸준히 발라주니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속건조가 줄어들었고, 베개 눌린 자국도 조금은 옅어진 느낌(?) 이었는데요. 보습감과 영양감이 확실하게 충전되다 보니 볼 부분이 탄탄해진 게 손끝으로 느껴지더라구요. 1+1 행사도 자주 하는 편이라 휘뚜루마뚜루 사용하기 딱!

EDITOR’S TIP
· 토너 패드에 크림을 펴 발라 붙여주면 깊은 보습 충전이 가능.
· 크림을 가볍게 바른 후, 괄사로 마사지해주면 탄력 효과 UP.

PICK POINT
· 액상 크림 & 부스팅 에센스 더블 탄력 케어
· 덧바를수록 더해지는 광채

애쉬’s TMI
나만 아는 줄 알았는데, 아는 사람은 알음알음 구매하는 에센스. SNS로 우연히 접해 꾸준히 정착 중인데요. 365일 중 360일 정도는 꼬박 사용 중인 화장대 붙박이템이죠. 영양을 더해주는 액상 크림과 피부 탄력을 케어하는 부스팅 에센스 층으로 분리되어 흔들어 사용하면 되는데요. 스킨의 산뜻함과 크림의 영양감이 더해져 피부 코어를 탄탄하게 잡아 줘요. 덧바를수록 빈틈없이 채워지는 영양감과 차오르는 광채에 나도 모르게 한 번만 더!를 외치며 2-3번은 기본으로 발라주고 있어요. 반들반들해지는 피부결이 대박! 벌써 2병을 비워내고, 이번에 3병을 새로 쟁여 놓은 거면 말다 했죠? (하하) 끈적임 없는 사용감과 빠른 흡수력으로 아침·저녁 발라 주기도 좋아요. 영양, 탄력, 코어까지 다 잡은 제품으로 사용해 보면 다른 제품은 성에 안 찰 거예요.

EDITOR’S TIP
· 극강의 광채 피부를 경험하고 싶다면 3번 정도 레이어링 해 줄 것.
· 미스트 용기에 넣어 수시로 뿌려주기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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