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 이성욱 “90년대 결혼하고 싶은 남자 1등, 지금은 육아중”(아침마당)

장다희 2023. 6. 1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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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R.ef 이성욱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6월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명불허전'에서는 '댄스 스타들의 화려한 귀환' 특집으로 펼쳐졌다.

'아침마당' 출연을 몇 번 고사했다는 이성욱.

이어 "'아침마당'은 인기를 얻을 수 있는 등용문이라는 소문을 듣고, 아침잠을 불사하고 이렇게 나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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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다희 기자]

그룹 R.ef 이성욱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6월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명불허전'에서는 '댄스 스타들의 화려한 귀환' 특집으로 펼쳐졌다.

이날 이성욱은 "90년대 결혼하고 싶은 남자 1등 이성욱이다"며 "'가요 톱텐'에서 통계를 내서 1, 2, 3등을 발표했는데 그때 김원준, 김정민, 이성욱이 있었다. 제 입으로 말해서 부끄럽다"고 말하며 인사를 건넸다.

'아침마당' 출연을 몇 번 고사했다는 이성욱. 그는 "소속사 사장님이 밖으로 나가면 늙는다고, 늙지말고 집에만 있으라고 했다"며 "몇년동안 스케줄도 안 잡아줬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아침마당'은 인기를 얻을 수 있는 등용문이라는 소문을 듣고, 아침잠을 불사하고 이렇게 나왔다"고 덧붙였다.

근황에 대해서는 "저때 당시 같이 활동했던 분들과 콘서트 공연도 같이 하고 있다. 더군다나 저희 아이가 두 명 있는데 큰 애가 12살, 작은 애가 6살이다. 요즘 육아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KBS1 '아침마당')

뉴스엔 장다희 dia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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