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연 “출산 후 몸무게 70㎏까지 늘어 20㎏ 감량 후 요요” (퍼펙트)[결정적장면]

유경상 2024. 2. 2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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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연이 출산 후 다이어트 요요 경험을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애연은 다이어트를 하느라 삼시세끼 미역국을 먹다가 모친을 만나 식사하며 결국 갈비찜과 갈비탕까지 과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애연은 "제가 출산하고 몸무게가 70kg까지 쪘다가 20kg 감량했는데 요요가 와서 살이 쪘다 빠졌다 반복했다. 식단과 운동이 너무 어렵고 지속 가능한 건강한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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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정애연이 출산 후 다이어트 요요 경험을 말했다.

2월 2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정애연(41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애연은 다이어트를 하느라 삼시세끼 미역국을 먹다가 모친을 만나 식사하며 결국 갈비찜과 갈비탕까지 과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영은 “저도 그런다. 아침에 일어나 오늘부터 다이어트 열심히 해야지. 식단하고 운동하다가 밤에 누구 만나면 나가는 순간 식욕이 열리면서 내일부터 다시 하자 그러면서 후회한다”고 공감했다.

오지호가 “그러니까 제발 녹화 끝나고 회식하자고 하지 마라”고 말하자 현영은 “오늘까지 회식하고 내일부터 다이어트하려고 한다”고 농담했다.

정애연은 “제가 출산하고 몸무게가 70kg까지 쪘다가 20kg 감량했는데 요요가 와서 살이 쪘다 빠졌다 반복했다. 식단과 운동이 너무 어렵고 지속 가능한 건강한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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