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2’ 방영 D-1”…‘타노스’ 탑도 지원 사격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 방영 하루 전날 빅뱅 출신 탑이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탑은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D-1’이라는 멘트와 함께 ‘오징어 게임’ 홍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러고선 해시 태그로 #SquidGame2라고 달았다.
오는 26일 ‘오징어게임’의 방영을 앞둔 가운데 드라마 홍보를 위해 ‘오징어게임’에서 타노스라는 이름의 전직 래퍼로 출연한 탑이 지원사격에 나선 것.
황동혁 감독이 연출한 ‘오징어 게임’ 시즌2는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를 다룬다.
탑은 타노스로 투자 유튜브를 운영하는 유튜버 명기의 말을 믿고 올인했다가 돈을 잃고 게임에 참여한 은퇴한 래퍼 타노스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현재 ‘오징어 게임2’는 내년 1월 열리는 미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TV 드라마상 후보로 지명되는 등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오징어게임2’는 지난 9월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최다 수상 기록을 쓴 일본 배경 드라마 ‘쇼군’과 넷플릭스의 ‘외교관’, 애플 TV+의 ‘슬로 호시스’ 등과 함께 이 상을 두고 경쟁할 예정이다.
할리우드리포터와 데드라인 등 현지 매체들은 방영 전인 작품이 이 시상식 후보에 지명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전하면서 ‘오징어 게임2’의 약진에 주목했다.
‘오징어 게임’의 공개를 앞두고 평론가 및 누리꾼들의 호평 세례도 이어졌다. 평론가들은 ‘오징어게임2’에 대해 벌써부터 호평 세례를 보내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이들은 “시즌 1보다 미쳤다”, “넷플릭스 화제작 ‘오징어게임’의 화려한 귀환이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와 심리 게임들을 매끄럽게 연결했다”, “중독성이 강하다”, “깜짝 놀랄 만한 요소들이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징어 게임2’는 오는 26일 넷플릭스를 통해서 최초로 공개된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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