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펠트로 딸' 애플 마틴, 학폭 루머 전면 부인 "절대 아냐…지인들 다 아는 사실"

배선영 기자 2026. 2. 17.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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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와 크리스 마틴의 딸, 애플 마틴이 학폭 루머를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최근 애플 마틴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루머는 완전히 거짓이다. 나는 어떤 학교에서든 제명당한 적이 없고 특히 학폭으로는 더더욱 없다"라고 적었다.

한편 할리우드 유명 배우 기네스 팰트로는 2003년 그룹 콜드 플레이 멤버 크리스 마틴과 결혼, 2004년 딸 애플과 2006년 아들 모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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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애플 마틴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기네스 팰트로와 크리스 마틴의 딸, 애플 마틴이 학폭 루머를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최근 애플 마틴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루머는 완전히 거짓이다. 나는 어떤 학교에서든 제명당한 적이 없고 특히 학폭으로는 더더욱 없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건 괜찮다. 인터넷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나누는 공간이니까. 그러나 이 루머만큼은 완전히 거짓이고 나는 그런 류의 사람이 절대 아니라는 것. 내 주변 사람들은 모두 다 아는 사실이다"라며 강한 어조로 루머에 대해 부정했다.

한편 할리우드 유명 배우 기네스 팰트로는 2003년 그룹 콜드 플레이 멤버 크리스 마틴과 결혼, 2004년 딸 애플과 2006년 아들 모세를 얻었다. 2014년 별거에 들어가 2016년 최종 이혼한 기네스 팰트로는 2년 뒤인 2018년 드라마 제작자 겸 작가 브래드 팔척과 재혼했다.

크리스 마틴은 이혼 후 12살 연하 배우 다코타 존슨과 교제했으나 지난해 6월 열애 8년만에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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