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쁜데… 서양권에서도 극히 보기 드문 8등신 비율 종결자, 여배우의 데일리룩

배우 권나라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권나라 SNS

권나라는 자연스러운 블랙 스트레이트 헤어와 스퀘어 넥 아이보리 톱으로 단아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은빛 매쉬 토트백과 내부의 화이트 볼캡이 룩에 실용적인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선글라스와 미니멀한 메이크업, 아이스 라떼까지 더해져 꾸안꾸 감성의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권나라는 2012년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로 데뷔한 뒤 7년간의 가수 활동을 마치고 배우로 전향했으며, 172cm의 키와 서구적인 비율로 패션·광고계에서 주목받는 동시에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권나라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의 공개를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권나라 SNS
사진=권나라 SNS
사진=권나라 SNS
사진=권나라 SNS
사진=권나라 SNS
사진=권나라 SNS
사진=권나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