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자 전 전남도의원, 무안군수 출마 선언
강동일 2026. 3. 10. 21:26
이혜자 전 전남도의원이 무안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무안은 '전남의 수도'라는 위상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농촌 경제 침체라는 절박한 현실에 있다고 지적한 뒤 검증된 '행정 전문가'가 필요할 시점"이라며 무안군수 출마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 전 의원은 행정학 박사를 취득하고, 10대와 11대 전남도의원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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