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뽀뽀'하랬더니..실제로 키스한 탑여배우, 원피스룩

감독이 '뽀뽀'하랬더니..실제로 키스한 탑여배우, 원피스룩





주원은 배우 진세연과 KBS2 드라마 각시탈에서 애절한 사랑 연기를 선보였는데요.







촬영 중 두 사람은 키스신을 촬영하던 중 감독에게 "뽀뽀를 하라니까 키스를 하고 있어"라고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에 주원은 "얼마나 기다렸겠어"라며 유쾌하게 응수해 현장에 폭소를 일으켰습니다.







주원은 영화 카터, 소방관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진세연 역시 본 어게인, 나쁜 기억 지우개 등에서 주연을 맡으면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죠.







진세연의 여성스러운 여름 원피스룩
진세연은 블랙 나시 원피스에 핑크색 니트 볼레로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여름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그녀의 스타일은 여름에 어울리는 가벼운 느낌을 주면서도 러블리함이 돋보였습니다.



진세연 인스타그램





감독이 '뽀뽀'하랬더니..실제로 키스한 탑여배우 진세연의 원피스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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