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니 사막 앞 '죽음의 협곡'...보름 새 100명 사망

출처_중앙포토
세계적인 관광지 우유니 소금사막 인근에서는 구불구불한 도로 탓에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세계적인 관광지 우유니 소금사막 인근에서는 구불구불한 도로 탓에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볼리비아에서는 매년 평균 1,400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며, 포토시 지역은 전체 사고의 10.6%를 차지합니다.


주볼리비아 한국대사관은 여행객들에게 버스 이용을 자제하고, 불가피할 경우 안전벨트 착용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