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이주은과 올해 제주서 결혼…"장인어른 허락 받아"

배효진 2026. 4. 28. 14: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리에이터 최고기가 연인 이주은과의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25일 최고기는 OSEN과의 인터뷰에서 이주은과 올해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터뷰를 통해 최고기는 이주은의 가족과의 만남 과정을 설명했다.

최고기는 "벌써 날 잡으려 하고 있다. 아마도 제주도에서 할 것 같다"고 밝히며 결혼식 장소를 언급했고, 이어 "올해 결혼할 것 같다. 빨리빨리 진행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크리에이터 최고기가 연인 이주은과의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25일 최고기는 OSEN과의 인터뷰에서 이주은과 올해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 2020년 이혼한 전처 유깻잎과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해당 방송에서 최고기는 5년째 교제 중인 3살 연하의 여자친구 이주은을 공개한바.

인터뷰를 통해 최고기는 이주은의 가족과의 만남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어머님, 아버님은 만나 뵙지 못했는데 어머님과는 전화 통화를 항상 했다"고 밝히며 이후 제주도를 방문해 직접 인사를 드렸다고 전했다. 이어 "주은이도 그렇고 모든 가족분이 아버님을 어려워하셨다. 저는 그래도 '남자고, 딸 키워본 입장에서 잘 안다. 분명히 충격받겠지만 나만 믿어라'해서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첫 만남에서는 분위기가 쉽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후 두 번째 만남에서 관계가 진전됐다고. 그는 "그때가 11시였는데 1시 비행기였다. 일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바로 전화해서 일을 미루고 비행기표를 저녁으로 바꾼 뒤 아버님, 어머님을 다시 뵈러 갔다"고 말하며 재차 인사를 드린 과정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자신의 입장을 전달한 뒤 결혼을 허락받았다고.

가족과의 관계 변화도 함께 언급됐다. 최고기는 평택에서 예정된 가족 모임에 초대받았다고 밝히며 "불러주시고 하니까 벌써 가족이 된 느낌이다. 이제는 방송을 보시면서 '최 서방'이라고 얘기를 하셨다"고 설명했다. 또한 방송에서 이주은에게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진행한 이후 주변 반응을 두고 "다들 엄청 좋게 보더라. 주은이 칭찬밖에 없다"고 말했다.

결혼 이후 계획과 자녀에 관한 생각도 공개됐다. 최고기는 "벌써 날 잡으려 하고 있다. 아마도 제주도에서 할 것 같다"고 밝히며 결혼식 장소를 언급했고, 이어 "올해 결혼할 것 같다. 빨리빨리 진행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 TV조선 'X의 사생활', 이주은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