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선우용여 생일 맞아 50만원 쾌척.."친딸들도 이렇게 안 해" ('임파서블')

최지연 2026. 8. 2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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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날 박미선은 선우용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식사 후 함께 쇼핑몰을 찾았다.

이에 선우용여는 "50만 원인데 괜찮겠어?"라고 걱정했고, 박미선은 "그럼 더우니까 일단 벗으시라"고 말하며 능청을 부려 웃음을 안겼다.

박미선은 "이건 진짜 제가 사드리는 거다. 제 평생 언제 얼마나 더 사드릴 수 있겠냐"며 선우용여를 안아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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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임파서블'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선우용여에게 생일선물을 전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웃으며 시작해서 눈물로 끝난 엄마의 생일파티 (감동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미선은 선우용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식사 후 함께 쇼핑몰을 찾았다. 선우용여는 "내가 생일이라고 친딸들이 와준 적 없다"며 감동했다.

이후 여러 매장을 들렀지만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하지 못한 선우용여. 그는 마침내 한 프랑스 브랜드 매장에서 캐시미어 소재의 가디건을 "예쁘다"며 눈여겨 보았다. 이에 박미선은 "일단 입어보시라"고 제안했다.

옷을 입었지만 가격을 확인한 선우용여는 "너무 비싸"라고 토로했고, 박미선이 "마음에는 드시냐"고 물었다. 선우용여가 대답하지 못하자 박미선은 "마음에 드시네, 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미선임파서블' 영상

이에 선우용여는 "50만 원인데 괜찮겠어?"라고 걱정했고, 박미선은 "그럼 더우니까 일단 벗으시라"고 말하며 능청을 부려 웃음을 안겼다.

선우용여는 "그런데 여기 거는 사도 후회가 안 되더라"고 혼잣말로 아쉬워했다. 이를 제작진은 박미선에게 전달했고, 박미선은 선우용여의 옷을 사기로 결정했다.

제작진은 선우용여에게 마음에 드냐고 질문, 선우용여는 "마음에 드는데 쟤가 돈을 많이 쓰니까 좀 그렇다"며 미안해했다. 

박미선은 "이건 진짜 제가 사드리는 거다. 제 평생 언제 얼마나 더 사드릴 수 있겠냐"며 선우용여를 안아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미선임파서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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