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센, 뉴캐슬 이적 조율 중

- 울버햄튼은 공격수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에 대한 뉴캐슬의 5,000만 파운드(약 936억 원) 제안을 거절한 뒤 재계약을 제시할 것이다. 하지만 7,500만 파운드(약 1,403억 원)가 넘는 제안이 온다면 이적시키고 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텔레그래프)

- 스트란 라르센은 뉴캐슬이 또 다른 제의를 할지 고려하면서 뉴캐슬 이적을 노리고 있지만, 리버풀이 원하고 있는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사크의 대체자로는 보이지 않는다. (디 아이)

- 첼시는 스트라이커 니콜라 잭슨을 바이에른 뮌헨에 임대 보내기로 합의했다. (빌트)

-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는 적절한 제안을 받는다면 이적 시장 마지막 주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지 고려할 것이다. (토크 스포츠)

- 크리스털 팰리스는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수 마누엘 아칸지를 영입하기 위해 1,500만 파운드(약 281억 원)를 제시했다. (선)

- 맨유 공격수 라스무스 호일룬은 이적 시장 마감 전에 나폴리 입단에 합의한다면 상당한 급여 인상을 받게 될 것이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토트넘은 코모가 미드필더 니코 파스에 대한 5,000만 파운드(약 936억 원) 제의를 거절하면서 네 번째 주요 영입 대상에게 거절당할 수도 있다. (미러)

- 뉴캐슬의 공동 구단주 제이미 루벤을 포함한 관계자들은 리버풀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이사크가 팀에 남아 선수단에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하기 위해 이사크의 집에서 대화를 나눴다. (데일리 메일)

루카스 파케타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4.0)

- 울버햄튼의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은 지로나의 센터백 라디슬라프 크레이치를 영입하려 하며, 이적 시장 마감 전에 중앙 미드필더와 공격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가디언)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스트라이커 파비우 실바 영입을 위해 울버햄튼과 합의할 가능성이 높다. (애슬레틱)

- 세비야는 에버턴 수비수 네이선 패터슨의 임대를 원하고 있다. (리버풀 에코)

- 웨스트햄은 미드필더 토마시 소우체크에 대한 에버턴의 제안을 거절했다. (타임스)

- 풀럼의 미드필더 안드레아스 페레이라는 올여름 이적을 허락받을 것이다. (팀 토크)

- 로마 디렉터들은 레프트백 코스타스 치미카스를 영입하기 위해 리버풀과 미팅을 가질 예정이며, 마르세유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풋볼 이탈리아)

- 크리스털 팰리스는 툴루즈의 센터백 제이디 캉보 영입 경쟁에 합류했다. 애스턴 빌라는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본머스의 미드필더 필리프 빌링은 500만 파운드(약 94억 원)에 고국 덴마크 클럽 미트윌란으로 이적할 것이다. (타임스)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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