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살 임형준, 13살 연하 와이프 공개


배우 임형준, 재혼 와이프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임형준 재혼, 와이프 비화가 공개됐다.
임형준은 앞서 재혼으로 새 아내와 가정을 꾸렸다. 그는 13살 연하라는 아내에 대해 “사실 제 아내가 노안이다. 혼인신고 하면서 아내 나이 안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가평에서 요가 강사하고 있다. 거기 회원 분이 저에게 만나보라고 말해줬다”라며 “처음엔 아내가 부담을 가질까봐 ‘난 한 번 갔다왔고 재혼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어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임형준은 전 아내와의 아이도 있는 상태다. 그는 “아내가 저희 첫 아이와도 잘 놀아주고, 첫 아이도 아내를 잘 따른다”고 귀띔했다.
이에 이지혜는 “정말 좋은 분이다”라며 “나도 한 번 봤는데, 우리 첫 딸하고도 잘 놀아줬다”라며 인품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임형준은 딸에 대해 "2023년 4월 5일 생이다. 8개월 좀 지나고 있다"라며 설명했고, 남다른 육아 실력을 자랑했다. 김구라는 "애가 칭얼대지 않고 점잖다"라며 감탄했고, 임형준은 "아이가 너무 점잖아서 신문이라도 갖다주려고 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임형준은 "아이가 태어나서 100일이 되기 전까지는 제가 거의 다 키웠다. 제가 항상 자고 3시간마다 분유를 타서 먹이고. 어느 아빠보다 육아에 자신 있고 잘하는 편이지 않나 자부하는 편이다"라며 자랑했다.
13살 차 아내 하세미가 등장했고, 임형준은 "소개팅을 저의 지인이 와이프의 회원이었다. '여자친구 없으면 소개팅할래?' 했는데 '소개팅은 무슨 밥이나 한번 먹어요'라고 했는데 주선하는 분이 안 나오셨다. 와이프가 혼자 오게 됐고 '키도 훤칠하시고 되게 미인이시네' 그게 아내에 대한 첫인상이었다"라며 회상했다.

2022년 재혼
임형준은 지난 2012년 1월 11살 연하 전 와이프 재미교포와 결혼했으나 2017년 합의 하에 이혼했다.
이후 임형준은 13살 연하 아내 하세미와 재혼했고 2022년에 혼인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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