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포드 챔피언십 2연패…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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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2연패에 성공하며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효주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업십(총상금 225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김효주는 3라운드까지 25언더파 191타를 쳐 LPGA 투어 사상 54홀 최소타 신기록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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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AP/뉴시스]LPGA 투어 김효주. 2026.03.29.](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is/20260330095857981titx.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2연패에 성공하며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효주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업십(총상금 225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28언더파 260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2위 넬리 코르다(미국·26언더파 262타)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이로써 지난해 이 대회 정상에 섰던 김효주는 2년 연속 포드 챔피언십을 제패했다.
또 지난주 파운더스컵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김효주는 올 시즌 2승이자, 투어 통산 9승을 쌓았다.
아울러 지난 8일 중국에서 끝난 블루베이 LPGA에서 이미향이 우승한 뒤 3주 연속 한국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3라운드까지 25언더파 191타를 쳐 LPGA 투어 사상 54홀 최소타 신기록도 세웠다.
2018년 손베리 클래식에서 김세영이 세운 72홀 최소타(31언더파 257타)에는 못 미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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