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안 했다" -9kg 김민하, '이렇게' 먹고서 확 빠졌다

사진=김민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민하가 체중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김민하는 최근 tvN 주말드라마 '태풍상사' 종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역을 위해 9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태풍상사' 할 때 9kg 정도 다이어트를 했다"며 “미선이 부유하지 않고, 고생도 많이 하고, 일만 하고,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인물이니 외적으로 살을 좀 빼는 게 적합하지 않겠냐는 말을 감독님과 나눴고, 저도 납득이 됐고, 그래서 대본을 받자마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술도 안 먹고, 운동도 안 하고, 커피도 안 마시고. 몸에 좋은 것만 먹으니까 확 빠졌다"고 설명했다.

운동 없이 체중 감량에 성공한 김민하의 비법에 어떤 장점이 있을까.

사진=김민하 인스타그램 캡처

#건강한 식단 중심 다이어트의 효과

운동 없이 식단 관리만으로 체중을 감량하는 방식은 음식 섭취를 통해 체내 칼로리와 영양 균형을 조절한다. 특히 가공식품과 당분, 알코올을 배제하고 건강한 식재료 중심의 식단을 유지하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 이 방법은 비교적 몸에 무리가 적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쉬운 장점이 있다.

사진=김민하 인스타그램 캡처

#카페인·알코올 제한이 주는 변화

김민하가 언급한 것처럼 커피와 술을 끊는 것 만으로도 체중 관리에 긍정적 효과가 있다. 알코올은 칼로리가 높고 신진대사를 방해하며, 카페인은 수분 부족과 식욕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 이를 제한하면 수면과 소화 기능이 개선돼 자연스러운 체중 감량을 유도한다.

사진=김민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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