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 투데이 최태인 기자] 최근 1억 원대 프리미엄 SUV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고객들의 기대치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프리미엄 SUV 를 고려하는 하이엔드 고객들은 실용성과 안전성을 갖춘 전통적인 SUV이면서도 고급 세단에 버금가는 승차감과 안락함, 스포츠카 뺨치는 드라이빙 퍼포먼스, 최첨단 고급 편의사양까지 프리미엄한 올-라운더의 면모를 기대하고 있다.

투아렉은 지난 2002년 첫 출시 이후 세대를 거듭하며 프리미엄 SUV 그 이상의 혁신을 선보여온 투아렉은 차별화된 프리미엄 SUV를 원하는 고객들 사이에서 탄탄한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출시된 3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신형 투아렉은 브랜드 최초로 첨단 지능형 라이팅 시스템을 탑재하고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 진보된 드라이빙 경험과 편의사양으로 무장해 돌아왔다.



브랜드 최초로 탑재된 진일보한 지능형 라이팅 시스템인 'IQ.라이트H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는 신형 투아렉이 선보이는 폭스바겐 혁신 기술의 정점이다. 3만8,000개 이상의 인터랙티브 LED가 주행속도, 카메라, 내비게이션, GPS 등의 정보를 종합해 이전 시스템 보다 더욱 최적화된 조명을 제공해 다양한 야간주행 상황에서도 낮처럼 어려움 없이 운전이 가능하다.


주행하는 차선이나 변경할 차선에 마치 조명 카펫처럼 빛을 비춰주는 '레인 라이트'와 차선 변경 시도 시 옆 차선에 차량이 감지됐을 때, 옆 차선 경계 영역에 뚜렷한 선형 조명을 비춰주는 '레인 라이트 차선변경 경고' 기능, 운전석 차 문을 열 때 그리고 시동을 끌 때 운전자를 반겨주고 배웅해주는 라이트 애니메이션 '커밍홈/리빙홈 라이트' 기능도 모두 새롭게 적용됐다.


신형 투아렉의 모든 고객들은 가장 진보된 폭스바겐의 기술 혁신을 함께 누릴 수 있다. 투아렉은 동급 경쟁 모델에서 만나보기 어려운 옵션인 주행 모드에 따라 차체 높낮이를 최적화해 조절이 가능한 '에어 서스펜션'을 전 모델 라인업에 탑재했다.


아울러 폭스바겐이 자랑하는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IQ. 드라이브'를 포함해 능동적으로 탑승자를 보호해주는 주행 보조 안전 시스템도 대거 기본 탑재된다.

이외에도 사이드 어시스트, 레인 어시스트,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 파크 어시스트 플러스, 에어리어 뷰 등 운전자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도와주는 다양한 기능이 기본 적용됐다.


공인 연비는 복합 10.8km/l(도심 9.6km/l, 고속 12.8km/l)이다. 특유의 우수한 실 주행 연비는 탈 수록 그 진가가 발휘돼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탄탄한 매니아 층을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신형 투아렉의 가격은 프레스티지 1억 99만원, R-Line 1억 699만원이다(VAT 포함).
여기에 '5년/15만km 보증'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차량 보험 수리 시 자기부담금을 총 5회까지 지원하는 '사고 수리 토탈 케어 서비스'로 수리비, 장기 보유에 대한 운용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