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이플스토리 쇼케이스 행사 유출자에게 민사 소송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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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지난해 메이플스토리 쇼케이스와 관련된 민사 소송의 판결 내용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7일 메이플스토리 넥스트 쇼케이스의 발표 내용을 행사 하청 업체 소속 직원이 미리 유출한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앞서 넥슨은 소송에서 이번 정보 유출로 중요 업데이트 정보를 유저들에게 최초 공개하려던 쇼케이스 기획 의도와 목적이 훼손됐고 그로 인해 손해가 발생하였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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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7일 메이플스토리 넥스트 쇼케이스의 발표 내용을 행사 하청 업체 소속 직원이 미리 유출한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이에 넥슨은 행사를 맡은 하청 업체 소속 직원과 업체를 영업비밀침해에 대한 형사 고소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진행했다.
법원은 넥슨의 청구를 인용해 유출 당사자와 소속 업체 등에게 넥슨에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앞서 넥슨은 소송에서 이번 정보 유출로 중요 업데이트 정보를 유저들에게 최초 공개하려던 쇼케이스 기획 의도와 목적이 훼손됐고 그로 인해 손해가 발생하였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넥슨과 메이플스토리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정보 유출 행위에 대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용자가 피해를 보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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