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열애' 지예은♥바타, 첫 투샷 포착…어린이날 커플룩 데이트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투샷이 공개 열애 후 처음으로 공개됐다.
6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행사에 참석한 지예은과 바타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한 행사에 참석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레드 컬러의 체크 패턴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지예은, 그레이 컬러의 가디건과 청바지를 매치한 바타는 어린이날을 맞아 자선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진 영상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악뮤의 ‘소문의 낙원’ 챌린지를 즐기기도 했다. 리듬에 맞춰 귀여운 안무를 선보이는 가운데 지예은은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고, 바타는 지예은의 안무를 체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예은은 ‘런닝맨’에서 할 법한 오리발 신고 훌라후프 통과하기 게임도 즐겼다. 지예은의 다음 주자인 바타는 뒤에서 지켜보며 혹시나 넘어지지 않을까 걱정하는 눈빛을 보였다.
영상을 공개한 누리꾼은 “내 팬이라고 하면서 바타 님에게 내 자랑해주는 언니도 너무 귀여웠다”고 후기를 전했다.
지예은과 바타의 투샷이 포착된 건 지난달 13일 열애 인정 후 처음이다. 1994년생 동갑내기 지예은과 바타는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 후 소속사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초고속 인정했다.
열애 인정 후 지난해 10월 지예은과 바타가 같은 교회를 다니며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내용의 ‘성지 글’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고, ‘워터밤 서울 2025’에 오른 지예은이 바타와 댄스 챌린지를 한 영상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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