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미혼 경수진, 블루 니트 한 장 걸치고 리즈 경신…'미모에 또 반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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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경수진이 청순한 미모를 담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분위기를 달리했고 피부 톤과 어우러지는 립 컬러로 깔끔한 인상을 더했다.
옆모습 구도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돋보이며, 새 프로필 콘셉트의 결을 선명하게 보여줬다.
한편 1987년생인 경수진은 '적도의 남자' '마의' '밀회' '역도요정 김복주' '노무사 노무진'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셰프와 사냥꾼'에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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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경수진이 청순한 미모를 담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경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profile"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경수진은 밝은 하늘색 배경 앞에서 블루 니트 톱을 어깨 라인까지 자연스럽게 내려 연출하며 부드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손을 포개어 얼굴 가까이 가져간 포즈로 맑은 눈빛과 은은한 미소를 담았고 결을 살린 긴 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분위기를 달리했고 피부 톤과 어우러지는 립 컬러로 깔끔한 인상을 더했다. 이어진 컷에서는 어두운 톤의 배경에서 블랙 톱 차림으로 목선과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성숙한 매력을 부각했다. 옆모습 구도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돋보이며, 새 프로필 콘셉트의 결을 선명하게 보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나 또 반한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요", "화이팅", "정말 예뻐요", "여전한 귀여움과이쁨"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7년생인 경수진은 '적도의 남자' '마의' '밀회' '역도요정 김복주' '노무사 노무진'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셰프와 사냥꾼'에 출연해 활약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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