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영선수 정다래, 일반인 남자친구와 깜짝 결혼 발표

김두연 기자 2022. 8. 1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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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수영 국가대표 출신 정다래가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정다래는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그렇습니다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다래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채 단아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한편 정다래는 수영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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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다래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전 수영 국가대표 출신 정다래가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정다래는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그렇습니다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정다래는 오는 9월18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약 1년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여러분들께 좋은 소식을 이렇게라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너무 나도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다래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채 단아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한편 정다래는 수영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4년 은퇴 후에는 '정글의 법칙' '노는 언니' '좋은 친구들' 등 예능에서 활약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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