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또 스타디움에서 캐럿 만난다…6월 '캐럿 랜드' 개최

박선하 2026. 3. 30. 17: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세븐틴이 올해도 스타디움 규모 팬미팅을 예고하며 팬들과의 대형 만남을 이어간다.

'캐럿 랜드'는 세븐틴을 대표하는 팬미팅 브랜드로, 2017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시작된 이후 꾸준히 규모를 확장해왔다.

한편 세븐틴은 팬미팅에 앞서 오는 4월 4~5일 같은 장소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를 열고 약 7개월간 이어온 월드투어의 대단원을 앙코르 콘서트로 마무리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월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서 팬미팅…라이브 스트리밍

(MHN 박선하 기자) 그룹 세븐틴이 올해도 스타디움 규모 팬미팅을 예고하며 팬들과의 대형 만남을 이어간다.

30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오는 6월 20~21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6 SVT 10TH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를 개최한다.

'캐럿 랜드'는 세븐틴을 대표하는 팬미팅 브랜드로, 2017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시작된 이후 꾸준히 규모를 확장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팬미팅으로는 이례적으로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 입성하며 화제를 모았고, 올해 역시 스타디움급 공연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캐럿 랜드'로 향하는 급행열차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웠다. 기장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팬덤 캐럿을 맞이하는 장면을 연출하며, 특유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번 공연은 오프라인과 함께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동시 송출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참여 폭도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한편 세븐틴은 팬미팅에 앞서 오는 4월 4~5일 같은 장소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를 열고 약 7개월간 이어온 월드투어의 대단원을 앙코르 콘서트로 마무리한다. 앙코르 콘서트 티켓은 FC 멤버십 선예매 오픈 당일 매진됐다.  세븐틴은 지난해 9월 인천을 시작으로 전 세계 14개 도시에서 29회 공연을 이어온 바 있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