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아이스크림 먹으며 익살 눈빛? 여전한 소년미 [N샷]
김민지 기자 2026. 5. 1. 12:12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월드투어 중인 가운데, 멤버 뷔(V)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1일 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국 공연 중 담은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뷔는 아이스크림을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뒤에는 편안한 차림새의 진이 자리 잡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선 뷔, 진, 제이홉 세 사람이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무대 위와는 다른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5~26일과 28일(현지 시각)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Raymond James Stadium)에서 약 19만 관객과 함께하며 북미 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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