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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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18일 '롤라팔루자 시카고'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제니는 현지 시간으로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나흘간 열리는 올해 공연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한다.
앞서 제니는 지난해 4월 미국의 또 다른 대형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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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아이들·코르티스도 참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롤라팔루자’는 1991년 시작된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이다. 본거지인 미국을 비롯해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베를린 등 다양한 지역에서 열린다. 시카고 공연에는 연평균 4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참여한다.
앞서 제니는 지난해 4월 미국의 또 다른 대형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올해 ‘롤라팔루자 시카고’ 출연진에 포함된 K팝 아티스트는 제니를 비롯해 그룹 에스파, 아이들, 코르티스 등 총 4개 팀이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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