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초 단위 위치 파악…충주시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윤원진 기자 2024. 12. 1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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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는 2025년에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9일 밝혔다.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은 버스 위치정보를 1~2초 단위로 파악해 실시간으로 시내버스 위치를 알려준다.
현재는 30초 단위로 버스 위치를 갱신한다.
시는 시민이 시내버스 위치 정보를 더욱 쉽게 볼 수 있게 누리집도 개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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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정보 제공, 누리집도 개편
19일 충북 충주시는 2025년에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버스 정보 누리집.(충주시 제공)/뉴스1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2025년에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9일 밝혔다.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은 버스 위치정보를 1~2초 단위로 파악해 실시간으로 시내버스 위치를 알려준다. 현재는 30초 단위로 버스 위치를 갱신한다.
시스템 정보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 늦어도 하반기에는 시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이 시내버스 위치 정보를 더욱 쉽게 볼 수 있게 누리집도 개편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더 정확한 정보로 편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에는 시내버스 92대가 운행하고 있다. 올해는 버스노선 간소화와 콜버스 도입 등을 추진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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