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써도 괜찮은 저소음 러닝머신, 접어서 보관 가능

크로스엑스 1C 가정용 접이식 러닝머신
크로스엑스 트레드밀 1C는 소음이 적은 접이식 러닝머신입니다. /크로스엑

늘어나는 뱃살을 보니 러닝머신 하나 장만해야 할 것 같은데 부피와 층간 소음이 걱정되나요. 옷걸이로 전락해버릴까 구매를 망설이고 있나요.

크로스엑스 트레드밀 1C는 러닝머신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소음이 적으며 접이식이라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서 운동 데이터를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Check point

  • 감각적인 디자인
  • 5도의 경사로 운동효과 증대
  • 적은 소음, 접어서 보관 가능

POINT 1. 인테리어 해치지 않는 디자인

감성적인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크로스엑스

예쁘지 않은 운동기구가 집 미관을 해칠까봐 러닝머신 구매를 망설이는 분들 많으시죠. 크로스엑스는 감성적인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이탈리아 밀라노 기반의 기업 바이해비츠(By HABITS)의 수석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제품으로 공간에 멋스러움을 더해줍니다.

POINT 2. 맞춤형 운동 가능

터치형 패널로 손쉽게 운동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크로스엑스

간결하고 세련된 터치형 패널로 손쉽게 운동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속도에 따라 조깅, 산보, 러닝 모드가 있죠. 약, 중, 강 3가지 모드로 시간, 거리, 소모 칼로리를 원하는 대로 세팅할 수도 있습니다. 속도 조절도 가능합니다. 약 5도의 자체 경사로 운동 효율을 높였습니다.

약 5도의 자체 경사로 운동 효율을 높였습니다. /크로스엑스

트랙 부분의 폭이 넓어 편안하게 달릴 수 있으며 트랙 양면에 미끄럼 방지 발판을 적용해 안전하게 달릴 수 있습니다. 트랙의 길이는 1200mm로 키카 큰 성인이 써도 무리가 없습니다.

POINT 3. 스마트한 러닝머신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연동 가능합니다. /크로스엑스

블루투스를 통해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연동 가능합니다. 운동량, 운동 시간, 소모 칼로리 등 운동 기록을 한 눈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죠.

손잡이를 통해 심박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로스엑스

손잡이를 통해 심박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고 운동을 아예 안 하거나 너무 무리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데요. 심박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습니다.

POINT 4. 소음 적은 러닝머신

조용한 도서관(40dB)보다는 크고 일반적인 대화소리(60dB)보다는 적은 49.8dB 수준의 소음을 냅니다. /크로스엑스

러닝머신은 소음머신이라는 편견을 깼습니다. 조용한 도서관(40dB)보다는 크고 일반적인 대화소리(60dB)보다는 적은 49.8dB 수준의 소음을 냅니다. 층간소음 우려로부터 안전하죠.

비결은 8개의 충격 흡수 범퍼에 있습니다. 내장된 범퍼가 소음과 진동을 흡수해 소음을 방지하고 달리는 동안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덜어냅니다.

작은 소음의 또 다른 비결은 저소음 모터입니다. /크로스엑스

작은 소음의 또 다른 비결은 저소음 모터입니다. DC모터 중 하나인 KFE 쿨모터를 탑재해, 최소한의 소리로 최대의 동력을 발휘합니다. 5시간 연속 사용해도 문제가 없을 정도의 마력을 출력합니다.

POINT 5. 간편한 이동과 보관

수직으로 접으면 세워서 틈새 보관 가능합니다. /크로스엑스

원룸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만큼 크기가 합리적입니다. 이동형 바퀴로 러닝머신을 원하는 위치로 손쉽게 옮길 수 있습니다. 수직으로 접으면 세워서 틈새 보관 가능합니다.

POINT 6. 함께 쓰기 좋은 하체단련 운동기

퍼스의 액티브 프라이 엔조이는 하체단련 운동기입니다. /히퍼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운동 기기도 있습니다. 히퍼스의 액티브 프라이 엔조이는 하체단련 운동기입니다. 골반 하체, 케겔 같은 하체 운동 뿐만 아니라 복근, 가슴, 팔, 등 상체운동까지 앉아서 할 수 있습니다. 앉아서 다리를 조이기만 해도 허벅지 안쪽의 지방이 분해돼 엉덩이와 다리 라인이 다듬어집니다. 레버 부분을 잡아당겨 삼두근을 자극하면 팔뚝살과 겨드랑이 살을 뺄 수 있죠.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부위를 자극해서 운동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에디터, 거북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