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AI 기술로 안전문화 혁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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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과천 본사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일 시작해 31일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재난대응 도상훈련 ▲소방 대피훈련 ▲말 전염병 대응훈련 ▲도핑검사소 사고 대응훈련 등으로 구성돼 실제 상황에 가까운 긴박한 현장을 연출하며 임직원의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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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시작해 31일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재난대응 도상훈련 ▲소방 대피훈련 ▲말 전염병 대응훈련 ▲도핑검사소 사고 대응훈련 등으로 구성돼 실제 상황에 가까운 긴박한 현장을 연출하며 임직원의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또한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안전캠페인’과 시설점검을 병행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참가 임직원들은 유형별 재난상황을 가정해 화재 진화, 응급처치 등 행동요령을 직접 숙달하며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과천소방서를 비롯한 재난대응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해 훈련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아울러 한국마사회는 서울·부경·제주 경마공원에 AI 기술을 접목한 ‘CPR 자가학습 키오스크’를 설치해 임직원의 응급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 시스템은 비대면 셀프 교육 방식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심폐소생술을 익힐 수 있는 스마트 교육 솔루션이다.
정기환 회장은 현장에서 직접 키오스크를 시연하며 임직원들과의 안전 소통을 강화하고, 커피차 이벤트 및 CPR 경진대회를 함께 진행해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정 회장은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재난안전과 산업안전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AI 기술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한 경마환경을 조성하고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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