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거기서...?" 아파트 싱크대서 발견된 '박쥐' [앵커리포트]
나경철 2025. 2. 21. 15:10
이번에도 있어서는 안 될 곳에 있는 동물 한 마리를 보실 텐데요,
물이 나오고 있는 싱크대의 배수통에서 무언가가 움직이고 있죠.
한눈에 봐서는 파악이 안 되는데, 자세히 보니 박쥐 한 마리입니다.
대체 왜 박쥐가 이곳에 있는지 선뜻 이해가 되지 않죠.
경기도 용인의 한 신축 아파트 사전 점검을 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는데,
방금 보신 박쥐 문제 뿐 아니라, 무려 7만 건 이상의 하자가 사전 점검 이후 접수돼 입주 예정자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런다고 독도가 日 땅?...올해도 등장한 '다케시마 카레'
- '캡틴코리아' 경찰서 문 부수며 난동...현행범 체포
- 이지아, 조부 친일 논란에 "후손으로서 사죄, 재산 환수돼야"
- 4억 원짜리 전기차 붕 날았다...'플라잉 카' 시연 영상 공개
- 출장 중 비서와 불륜 들통나자…日 시장 "내 월급 깎겠다" 제안
- 항모 3척이면 전투기 200대..."석기시대" 준비완료?
- 구조 작업하던 미 헬기도 피습..."이란 방공망 여전히 위력적"
- 트럼프 "전투기 격추 협상에 영향 없어"...협상은 '교착 상태'
- "1년 기다렸는데…" 유명 벚꽃길 막고 넷플릭스 드라마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