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창원농협·부곡농협 위더스 사무소

이미지 기자 2026. 3. 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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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원농협(조합장 박효도)과 부곡농협(조합장 신원기)이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사무소'로 선정됐다.

김철회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손해보험사업 추진으로 농업인과 조합원의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앞장선 북창원농협과 부곡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위더스상 수상을 계기로 지역 농협과 농협손해보험이 농민을 위한 사업추진에 더욱 매진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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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원농협(조합장 박효도)과 부곡농협(조합장 신원기)이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사무소'로 선정됐다. 위더스 사무소는 전국 농·축협 중 손해보험 추진으로 농·축산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농·축협 사무소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박효도 조합장은 "동심협력 자세로 농민의 재산과 건강을 보호하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손해보험 추진을 통해 조합원 실익증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원기 부곡농협 조합장은 "농민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심혈을 기울이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농심천심 운동의 가치처럼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구현에 도움이 되는 보험추진과 조합원 실익증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회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손해보험사업 추진으로 농업인과 조합원의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앞장선 북창원농협과 부곡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위더스상 수상을 계기로 지역 농협과 농협손해보험이 농민을 위한 사업추진에 더욱 매진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미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