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낭만택시’ 반값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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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맞춤형 관광택시인 '낭만택시'가 반값에 달린다.
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이재성)은 '반값여행'을 테마로 오는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횡성 낭만택시의 이용요금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재성 대표이사는 "루지체험장 개장과 함께 낭만택시 할인행사를 진행해 횡성을 찾는 분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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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 맞춤형 관광택시인 ‘낭만택시’가 반값에 달린다.
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이재성)은 ‘반값여행’을 테마로 오는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횡성 낭만택시의 이용요금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횡성 낭만택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횡성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관광택시 서비스로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동형 관광플랫폼 사업이다. 지난 2025년 이용 건수가 전년 대비 290%가량 급증하는 등 높은 수요와 만족도로 횡성을 대표하는 관광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할인행사는 5시간 또는 6시간 코스를 이용하는 관광객이 횡성 루지 체험장 또는 횡성 호수길을 방문할 경우 이용 요금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적용 시 5시간 코스는 3만7,500원에, 6시간 코스 4만5,000원으로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횡성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지난 17일에 개장한 횡성 루지체험장과 횡성의 대표 관광지인 호수길을 연계해 루지 체험과 자연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를 통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 낭만택시는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이용 요금 및 자세한 사항은 횡성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재성 대표이사는 “루지체험장 개장과 함께 낭만택시 할인행사를 진행해 횡성을 찾는 분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백진용기자 bj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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