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AAA급 기대작' 베일 벗는다…'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게임스컴 ONL 출격

고동우 2025. 7. 25. 16: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마블이 개발 중인 AAA급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의 오프닝 무대에서 새로운 정보를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24일, 넷마블은 오는 8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의 전야제 쇼케이스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 참가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신규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일 게임스컴 전야제에서 시네마틱 영상 공개 및 중요 정보 발표 예정
원작 주인공 아들 '트리스탄'의 멀티버스 스토리...멀티 플랫폼 지원

(MHN 나웅석 인턴기자) 넷마블이 개발 중인 AAA급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의 오프닝 무대에서 새로운 정보를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게임스컴 ONL 출격...글로벌 기대감 고조

지난 24일, 넷마블은 오는 8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의 전야제 쇼케이스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 참가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신규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에서는 게임의 세계관과 액션을 담은 영상과 더불어, 주요 정보가 '서프라이즈' 형태로 발표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넷마블은 지난 6월 '서머 게임 페스트'에서 언리얼 엔진 5로 구현된 화려한 그래픽과 실시간 전투를 선보여 호평받은 바 있으며, 이번 ONL 참가를 통해 AAA급 타이틀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원작 '트리스탄' 주인공, 자유도 높은 멀티버스 세계서 활약한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원작 주인공 '엘리자베스'의 아들인 '트리스탄'이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시공간이 뒤섞인 브리타니아 대륙을 탐험하는 멀티버스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고 있다.

특히 지난 '서머 게임 페스트'에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단순히 필드를 달리는 것을 넘어, 하늘을 날거나 물속을 탐험하는 등 자유도 높은 플레이가 강조됐다. 

또한 낚시, 요리와 같은 생활 콘텐츠도 포함되어 있어 다채로운 모험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구도형 PD는 "플레이어가 브리타니아 땅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이야기에 진정으로 몰입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실시간 액션과 콘솔-PC-모바일 크로스플랫폼으로 즐긴다

게임은 콘솔(플레이스테이션5), PC(스팀), 모바일 플랫폼으로 동시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전투 역시 전작 '그랜드 크로스'의 턴제 방식이 아닌, 여러 캐릭터의 스킬과 무기를 조합해 싸우는 역동적인 실시간 액션으로 구현되어 새로운 손맛을 선사할 전망이다. 

현재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스팀 페이지를 통해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며,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는 휴대전화 번호를 이용한 사전등록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공식 홈페이지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