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순천대, '통합본부-의대' 소재지 의견 수렴

유민호 2026. 2. 26. 21: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립순천대학교가 
통합대학 본부, 의과대학 소재지 
결정을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국립순천대는 
오늘(26) 오전 70주년기념관 우석홀에서 
교수와 직원, 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오프라인 대학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목포대와 통합에서 가장 큰 쟁점인
통합대학 본부와 의대 소재지를 
어디로 결정할 지를 두고 구성원과 대학 측의
질의응답 등 의견 청취가 이뤄졌습니다.

국립순천대는 의견을 종합해 
곧 소재지를 결정하고 목포대와 협의를 거쳐
최종 통합 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할 방침입니다.

 

여수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