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윈터가 친오빠의 비주얼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입니다.
윈터는 최근 웹예능에서 SM 오디션 당시 자신보다 오빠가 먼저 캐스팅 담당자의 시선을 끌었다고 밝혔어요.
오빠의 이름과 함께, 세 번의 오디션 도전 끝에 에스파 윈터가 SM에 합격하게 된 과정도 흥미롭게 이야기했습니다.
오디션 현장에서 벌어진 특별한 일화 공개

에스파 윈터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오디션 비하인드를 털어놨습니다. 윈터는 “처음 SM 오디션을 보러 갔을 때, 담당자분이 함께 온 우리 오빠를 먼저 데려가셨다”고 말했어요.
이날 윈터는 “오빠가 얼마나 잘생겼길래 담당자분이 먼저 오빠를 데려가셨는지 모르겠다”며 웃음을 지었습니다.
윈터와 친오빠는 함께 오디션을 봤지만, 두 사람 모두 처음에는 불합격을 맛봤다고 합니다.
윈터는 “오빠도 오디션을 봤는데 내가 오빠보다 노래를 더 잘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어요.
세 번의 도전 끝에 SM 합격

에스파 윈터는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총 세 번 봤다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 오디션에서 불합격을 한 뒤, 부산에서 열린 글로벌 오디션에도 도전했지만 또 떨어졌다고 해요.
윈터는 “SM은 안 되나 보다”라는 생각에 다른 회사 오디션도 봤지만, SM 캐스팅 담당자와는 계속 연락을 이어갔다고 합니다.
다른 회사에 갈 것 같다고 하자, 담당자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보자고 제안했고, 그때 결국 합격하게 됐습니다.
에스파 윈터는 “결국 SM에 가고 싶었다”며, 오랜 연습생 생활 끝에 에스파 멤버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밝혔습니다.
윈터의 훈남 친오빠의 이름은?

윈터의 친오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면서, 오빠의 이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윈터는 오디션 현장에서 오빠가 먼저 캐스팅 담당자의 시선을 끌었던 일화를 소개하며, 남다른 외모를 자랑하는 오빠에 대한 자부심도 드러냈어요.
현재 오빠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윈터가 언급한 오디션 비하인드가 알려지면서 팬들의 호기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윈터는 연습생 시절 닝닝과 함께 청순, 귀여운 이미지로 평가받았다고 밝혔고, 에스파의 독특한 콘셉트를 맡게 된 계기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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