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쿼리치 대령 복수→재의 부족 바랑까지...전편 압도할 서사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웅장한 볼거리와 상상을 뛰어넘는 스토리, 경이로운 기술력까지 모든 면에서 한 차원 더 진화한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카메론)가 12월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 확정과 함께 설리 가족이 마주할 새로운 운명과 위협을 예고하는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여기에 지난 전투에서 참패한 마일스 쿼리치 대령(스티븐 랭 분)의 귀환부터 재의 부족을 이끄는 리더이자 판도라를 뒤흔들 위협으로 떠오른 재의 부족 바랑(우나 채플린 분)의 강렬한 존재감까지 더해져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제이크에게 깊은 원한을 품고 있는 마일스 쿼리치 대령은 이번 작품에서 복수를 위해 바랑과 손을 잡을 것으로 예고되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들을 맞닥뜨린 설리 가족이 다시 한번 이 모든 위협과 운명을 헤쳐나갈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아바타: 불과 재’는 모두의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관을 눈앞에 실현해 내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전편과는 완전히 다른 위기를 맞이한 설리 가족의 스토리와 시리즈 최초로 등장하는 재의 부족, 이제껏 보지 못했던 판도라의 이면을 필두로 한층 더 강렬해진 시각적 향연 및 전례 없는 규모의 전투 등과 함께 더욱 새롭고 다채로운 ‘아바타’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케이트 윈슬렛 등 기존 시리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들이 또다시 활약을 펼칠 예정이며 우나 채플린, 데이빗 듈리스 등 이번 작품에서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말 극장가를 뒤흔들 단 하나의 마스터피스 ‘아바타: 불과 재’는 12월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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