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덕생선구이 전문점 괭이부리마을, 김장훈 운영 ‘마곡김장훈점’ 오픈
윤이나 기자 2026. 3. 19. 14:54

화덕생선구이 전문점 괭이부리마을이 3월 20일 ‘마곡김장훈점’을 신규 오픈한다.
문을 연 ‘괭이부리마을 마곡 김장훈점’은 가수 김장훈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매장이다. 매장은 오픈을 기념해 3월 20일부터 3월 22일까지 3일간 전 메뉴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동안 주류 및 음료를 제외한 전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해 고객이 대표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괭이부리마을은 500℃ 화덕에서 구워낸 다양한 생선구이와 한정식 수준의 반찬 구성을 갖춘 화덕생선구이 전문 브랜드다. 화덕생선구이 메뉴와 함께 식사 흐름에 맞춰 즐길 수 있는 반찬과 곁들임 메뉴를 셀프바로 제공해 고객이 취향에 따라 식사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가족 외식이나 모임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마곡김장훈점은 김장훈이 평소 외식 브랜드에 관한 관심과 매장 운영에 대한 의지를 바탕으로 함께하게 된 매장으로 ‘따뜻하고 정성 가득한 한상차림’을 많은 고객에게 선보이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장훈은 “마곡김장훈점 오픈을 기념해 많은 분이 부담 없이 방문해 괭이부리마을의 화덕생선구이 한상차림의 매력을 많은 분이 경험하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며 만족스러운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괭이부리마을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신솔에프앤비는 족발신선생, 만석동철판집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하락 본격화⋯서울 아파트값 7주째 둔화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7년 만에 최다...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종합)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