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녹색기후기금에 '한국인 채용 확대'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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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이 21일 마팔다 두아르테 녹색기후기금(GCF) 사무총장을 만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기재부가 밝혔다.
GCF는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 변화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2010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 기후기금으로 인천 송도에 사무국이 있다.
기재부는 GCF와 연례 협의를 정례화하는 등 국제사회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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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후기금(GCF) [GCF홈페이지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yonhap/20250421143011122escw.jpg)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최지영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이 21일 마팔다 두아르테 녹색기후기금(GCF) 사무총장을 만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기재부가 밝혔다.
GCF는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 변화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2010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 기후기금으로 인천 송도에 사무국이 있다.
기재부는 한국인들이 GCF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고위직·청년 채용을 확대하고 한국 청년과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금 측은 한국의 3억 달러 공여 이행 등에 감사 의사를 표명하고 산업은행 등 한국 인증기구와의 협력에도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기재부는 GCF와 연례 협의를 정례화하는 등 국제사회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ro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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