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모델 맞아?” 남편보다 수입 더 많다는 31년 차 톱모델, 여신 리조트룩

유도선수 출신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완벽한 바캉스 무드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야노시호 SNS

은은한 프린트가 매력적인 퍼프 슬리브 미니원피스에 가느다란 스트랩 샌들과 파스텔 블루 미니백을 더해 한층 더 감각적인 리조트룩을 완성했습니다.
늘씬한 기럭지와 자연스러운 포즈만으로도 '휴양지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야노시호는 바캉스 시즌 스타일링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이어진 컷에서 야노시호는 스트라이프 패턴이 청량한 오프숄더 크롭탑과 플레어 롱스커트를 매치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습니다.
이 룩은 경쾌하면서도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냈고, 여기에 자연스러운 업스타일 헤어와 쇼핑백을 더해 리얼한 여름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해 톱모델로 쉼 없이 활약해 왔습니다.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고,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한국에서 방영 내내 뜨거운 인기를 끌었습니다.

사진=야노시호 SNS
사진=야노시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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