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4' 장태오, 얼굴 알리더니 첫 주연 영화 개봉..새 연기 변신 [공식]

최혜진 기자 2025. 9. 29. 16: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솔로지옥4'에 출연했던 장태오의 첫 주연영화 '산토스를 찾아서'가 개봉된다.

29일 장태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산토스를 찾아서' 릴스 영상이 최단 기간 4천만 뷰를 돌파하며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태오는 극 중 한물간 K-POP 스타 '우진'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로부터 한국전쟁 참전용사 '산토스'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은 우진은 필리핀으로 향하고, 현지인 '가비'(YGIG 매그)와 함께 여정을 이어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에스하우, Show Biz Town
'솔로지옥4'에 출연했던 장태오의 첫 주연영화 '산토스를 찾아서'가 개봉된다.

29일 장태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산토스를 찾아서' 릴스 영상이 최단 기간 4천만 뷰를 돌파하며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태오는 극 중 한물간 K-POP 스타 '우진'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로부터 한국전쟁 참전용사 '산토스'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은 우진은 필리핀으로 향하고, 현지인 '가비'(YGIG 매그)와 함께 여정을 이어간다.

이 과정에서 장태오는 좌절과 성장, 그리고 따뜻한 교감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영상 속에서 매그가 한국 자장가 '섬집아기'를 부르는 장면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고, 장태오가 함께하는 서사의 진정성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산토스를 찾아서'는 한국과 필리핀 수교 76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작품이다. 로맨틱 코미디의 설렘과 함께 전쟁세대를 기리는 메시지를 담는다. 총 5년간 제작과정을 거쳤으며, 오는 11월 19일 필리핀 마닐라 전역에서 개봉 예정이다.

한편 장태오는 지난 2월 종영한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솔로지옥4'로 얼굴을 알렸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