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기술자 교육과정 안전·품질분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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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건설공사 안전 및 품질분야' 교육을 1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설공사 안전·품질분야' 교육은 안전관리계획서 관련 법령 및 작성 방법 안내, 건설사고 사례,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가이드 등 건설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들로 진행되었다.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은 "건설현장에서 바로 필요로 하는 건설공사 안전 및 품질분야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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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초 경남 진주에서 김천으로 이전한 국토안전교육원은 지난 달 27일부터 법정 기술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달 10일 열린 교육은 기존의 법정 교육인 시설물안전법, 지하안전법, 건축물관리법 과정과는 별도로, 건설안전 및 품질관리 분야의 전문기술인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건설공사 안전·품질분야' 교육은 안전관리계획서 관련 법령 및 작성 방법 안내, 건설사고 사례,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가이드 등 건설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들로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여하는 특급기술인은 계속교육 6학점을 인정받는다.
해당 교육은 무상으로 진행되며, 월 1회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과 국토안전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은 "건설현장에서 바로 필요로 하는 건설공사 안전 및 품질분야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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