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현숙 “약사 수입 만족 안 돼 부업, 자식 많이 낳고파”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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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현숙이 부업을 하는 이유를 말했다.
약사인데 부업을 하는 이유가 있냐는 질문에 현숙은 "욕심이 많아서 수입이 만족이 안 됐다. 자식을 많이 낳고 싶어서 열심히 벌어야 한다. 아이 4명을 낳고 싶었는데 나이가 있으니까 최소 2명 이상"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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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현숙이 부업을 하는 이유를 말했다.
1월 8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4기 여자들의 자기소개가 펼쳐졌다.
현숙은 90년생 34살로 “고향은 전주인데 아버지 고향이 장성이라 장성에 살고 있다. 직업은 약사다. 병원에서 근무하는 중이고 처음에는 부업한다고 여러 가지 활동을 시작했는데 절대 돈이 안 되더라. 부업이 취미가 돼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현숙은 “베이킹, 빵 만들고 과자 만드는 걸 좋아한다. 그 다음에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제가 만든 캐릭터로 만화를 그리고 있다. 취미생활로 기록을 남기는 느낌으로 하고 있다”며 부업을 소개한 데 더해 “똑똑하고 자기 일을 열정적으로 열심히 하는 분이 좋다. 주변 사람을 자상하게 잘 돌보는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말했다.
약사인데 부업을 하는 이유가 있냐는 질문에 현숙은 “욕심이 많아서 수입이 만족이 안 됐다. 자식을 많이 낳고 싶어서 열심히 벌어야 한다. 아이 4명을 낳고 싶었는데 나이가 있으니까 최소 2명 이상”이라고 답했다.
현숙은 4남매로 “집이 좋았다. 나중에 이런 가정을 꾸리면 좋겠다고 생각한 것 같다”며 “약사니까 지역적 제한은 없다. 어디서든 적응할 수 있는 직업이다. 걸리는 건 내년에 전남에서 약국을 차릴 수도 있는데 계획을 수정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인생 목표는 “중학생 때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려서 자식을 사랑이 많은 아이로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 그게 인생 목표 같다”고 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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