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카즈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카즈하는 블랙 니트 소재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앵클 부츠를 신고, 두께감 있는 블랙 무스탕 코트를 매치한 모습을 공개했다.

굽이 낮은 부츠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비율은 여전히 우월하며 엣지 넘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카즈하가 소속한 르세라핌은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로 국내외 차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카즈하는 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어린 시절부터 발레와 ‘컨템포러리 댄스’를 배우며 예술적인 재능을 길러왔다.

중학생 때 BLACKPINK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K-POP의 매력을 느꼈고, 이후 블랙핑크의 콘서트에 참석하여 라이브 무대를 직접 감상하며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카즈하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일본의 발레 콩쿠르에서 연이어 수상 경력을 쌓았으며,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발레 아카데미에서 단기 연수도 받았다.

그녀는 네덜란드 국립 발레 아카데미에서 2~3년 동안 유학하며 꾸준한 발레 교육을 받았으며 2021년 8월에 일본에서 마지막 발레 공연을 하였다.
카즈하는 15년 동안 발레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뛰어난 피지컬과 커리어로 스테파니 다음으로 엘리트 코스를 밟은 발레 출신 아이돌로 꼽힌다.

카즈하는 마지막에 합류한 멤버임에도 15년 발레 커리어, 고급스러운 분위기, 뛰어난 피지컬을 갖추고 있는 멤버로서 르세라핌의 컨셉과 잘 어우러진다.
발레와 K-POP의 안무를 잘 믹스하여 최대한 조화롭고 멋있게 보여주고 싶다고 한다. 또한 그런 퓨전 스타일의 무대에 관심이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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